2008/01/25 09:11

그들의 바다, 노킹 온 해븐스 도어 中 (영화와 음악)

난 바다를 본 적이 없어.

우리는 지금 천국의 문 앞에서 술을 마시는 거야.
세상과 작별할 순간이 다가오는데 그런 걸 못 봤단 말이야?

그들의 바다, 노킹 온 해븐스 도어 中

#1 루디

정말이야. 본적이 없어.

그들의 바다, 노킹 온 해븐스 도어 中

#2 마틴

천국에 대해서 못 들어봤나?
그곳엔 별다른 얘깃거리가 없어
바다의 아름다움과 바다에서 바라본 석양을 얘기할 뿐이야.
물속으로 빠져들기 전에 핏빛으로 변하는 커다란 공...
사람들은 자신이 느꼈던 그 강렬함과 세상을 뒤덮는 바다의 냉기를 논하지.
영혼 속의 불길만이 영원한 거야.
그런데, 넌 별로 할 말이 없겠다.

입 다물고 있어야지.

바다를 본 적이 없으니까.

소외감으로 겉돌 거야.

그들의 바다, 노킹 온 해븐스 도어 中

#3 아름다운 장면


그들의 바다, 노킹 온 해븐스 도어 中

#4 아름다운 장면


그들의 바다, 노킹 온 해븐스 도어 中

#5 아름다운 장면


바다에 갈 겁니다. 본 적이 없거든요.

바다를 본 적이 없다?

그럼 뛰어! 시간이 얼마 안 남았거든.

천국에는 주제가 하나야.
바다지.

노을이 질 때, 불덩어리가 바다로 녹아드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지.

유일하게 남아 있는 불은 촛불 같은 마음속의 불꽃이야.

그들의 바다, 노킹 온 해븐스 도어 中

#6 아름다운 장면


그들의 바다, 노킹 온 해븐스 도어 中

#7 아름다운 장면


그들의 바다, 노킹 온 해븐스 도어 中

#8 아름다운 장면


그들의 바다, 노킹 온 해븐스 도어 中

#9 아름다운 장면


보너스 #1
그들의 바다, 노킹 온 해븐스 도어 中

#10 영화 속 옥에 티, 촬영 스태프가 보이네요. *^^*

그들의 바다, 노킹 온 해븐스 도어 中

#11 영화 속 옥에 티, 안 보이던 마이크가 올라옵니다. *^^*


보너스 #2
그들의 바다, 노킹 온 해븐스 도어 中

#12 아름다운 색의 조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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